벤처, 스타트업발 오피스 대란에 몸값 뛴 지식산업센터 벤처·스타트업들이 급증하면서 사무실로 쓸 오피스 빌딩이 부족해지는 IT발 오피스 대란에 지식산업센터의 몸 값이 치솟았다. 판교·강남권 오피스 공실률이 제로(0)로 떨어지고, 강화된 주택 규제를 피해 투자 수요까지 몰리면서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.
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에 따르면 전국에서 1309개의 지식산업센터가 있다. 이 중 80%가 수도권에 몰려있다.
서울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셋 중 하나는 가산디지털단지가 있는 금천구에 있다. 금천구에만 133개의 지식산업센터가 있는데 이는 서울 전체의 36.6%이다.
이어 경기도 시흥(107개)과 성수동..........